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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분할의 힘. 다양한 분야의 영상을 올린다면 채널 나누는 것이 월등히 조회수/수익이 나오며, 바로 체감도 된다. / 구독자는 그냥 확률.

세상리뷰

by 제이손2 2022. 12. 1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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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한가지 주제에 대해 블로그/유튜브를 운영한다. 캠핑,낚시,프라모델,it정보, 자동차 도색, 바닥 에폭시등등~ 그 하나의 분야도 통합적인 한 분야가 아니라 그 분야의 특정 종목인 것이 대부분이다. 인테리어 분야를 통틀어서 글/영상을 올리면, 분야가 아주 많다. 목재가공,페인트, 벽지, 바닥타일, 바닥 모르타르, 수도, 전기, 샤시, 간판시공, 소품 진열, 용접, 에어컨설치, 온풍기, 가구인테리어등등~ (간판에서 간판 디자인은 아예 다른 분야이다)

하나의 가게를 인테리어 할 때, 한 팀이 하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의 전공들이 모두 작업한다. 인테리어라는 것은 건물 내부를 꾸미는 것으로 건물 내부를 꾸미고 생활/작업하기 위해 여러가지 산업분야가 필요하고 그것이 모인 것이 건물/인테리어이다. 인테리어를 예로 드는 이유는 '건축물'이 가장 많은 산업분야를 포함하기에 그렇다. 에어컨은 건축에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필요로 하는 분야이다.

이것은 단순히 같은 분야를 세분화해서 들어간 것이 아니라... 완전 다른 분야의 작업이 하나의 공간에 함께 필요한 것이다. 자동차의 시트와 자동차 엔진처럼 말이다. 인간이 만든 어떤 구조물 중에 건물이 가장 많은 분야를 필요로 한다. 그 중에서 실생활에 가장 가깝고 체감 되는 것이 인테리어 분야이다. 일반적인 현생 인류는 아마 '에어컨 설치'에서 단순히 세분화가 아닌, 다른 분야라고 이해 했을 것이라고 본다. 캐드/포토샵 강의를 올리는 사람과 컴퓨터 수리에 대해 올리는 사람은 다른 분야인 것처럼... "걔 컴퓨터 잘해"라는 말은 대부분 프로그램을 다룬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립/수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난 이런 큰 카테고리의 한 분야를 포함하여 아예 다른 분야의 주제들을 블로그에 올렸고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컴퓨터 하드웨어 (cpu정보, 케이스, 그래픽카드,스피커,프로젝터 추천)
- 컴퓨터 하드웨어 (현실적인 수리, 조립)
- 인테리어 (에폭시/ 목재가공/ 페인트/벽지/ 선반,고정형 옷걸이 설치법)
- 인테리어 (에어컨 설치/ 온풍기)
- 연애학 (빠,클럽,나이트의 현실적 요령/ 일반적인 연인관계에서의 요령등~)
- 프라모델 (미니카, 건담류처럼 조립을 필요로 하는 모델/ 문구점 탐방)
- 주식
- 부동산
- 자동차 diy (방음, 오디오, 보조베터리 설치같은 내장쪽)
-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집중력에 대한 분석
- 인간본성과 사회현상에 대한 탐구
- 아이디어 제품 개발과 설계에 대한 요령과 접근 (3d프린터)
- 전국 테마공원 여행지 분석 (이 분야가 석사전공분야)


본래 가장 많았던 글은 전국 여행지 분석이었다. 헌데 2010년 픽업아티스트가 유행을 하는데, 쓴 글들을 읽어보니, 전부 거짓말과 허위+헛소리에... 대학생이 초등학생이 쓴 글을 보는 기분이 들어서 블로그에 "바텐 꼬시는 요령 + 클럽 나이트에서의 요령" 을 올렸는데 이것이 엄청난 조회수와 유명세를 타면서 블로그에 연애학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17살 고등학교1학년때 처음으로 친구에게 '여자 꼬시는 요령을 하이텔 같은 곳에 올리고 유료로 돈 받는 것은 어때?'라고 말했었을 정도로 난 17살 때부터 이 분야에 정통 되어 있었고 30살이 넘어서 픽업맨들이라고 하는 애들이 나이 겁나 많은 노땅 꼬신 거 뻔히 다 아는데 무슨 성숙한 그녀라는 드립을 치는 것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2010년 글을 블로그에 올렸던 것이다)


2009년 아이폰이 한국에 상륙하면서 (난 글을 수시로 써야 하기에 블랙베리 9800토치 구입) 이제 인터넷으로 접속하는 통로가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옮겨가게 되었고, 2015년부터 슬슬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나에게 "사장님 유튜브 하세요"라고 네덜란드에서 인테리어 조언을 구하기 위해 온 사람이 말했었는데, 난 그 당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tv처럼 방송 영상을 본다고 생각했다. 컴퓨터 하드웨어 같은 것을 본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헌데 모든 취미,작업분야에 매니아들이 있었고, 그 사람들은 자신이 취미로 하는 영상을 보는 것을 알았다. 심지어 곤충 기르기까지 말이다. 난 건담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는 줄 몰랐다. (rc무선조종을 하는 사람은 건담에 관심 없음) 이번 문단의 서론이 길었는데.... 쓸데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유튜브 채널 역시 1개의 채널에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위의 여러 분야를 함께 올렸다. 아예 생뚱 맞게 다른 컴퓨터 수리 과정과 연애학 영상, 부동산영상, 프라모델 영상을 함께 올린 것이다. 난 2010년에 단순히 재미로 유튜브에 올렸던 '보이스피싱' 녹음 영상이 이미 100만회 가까이 찍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욕이 있어서 수익창출이 불가능했는데, 규제가 완화 되면서 수익이 발생 되었음) 이미 구독자는 1만명이었고 쉽게 수익 창출 할 수 있었다.


하나의 채널에 다른 분야의 영상을 함께 올린 이유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깨달은 것이었다.

1. 연애학 글/여행정보 때문에 블로그를 구독한 사람도 (컴퓨터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누구나 컴퓨터를 사용하므로 컴퓨터 수리 과정의 글을 보고 문의를 한다.

.2. 컴퓨터 하드웨어 수리과정에 관심 많은 사람도, (연애학에 관심이 없는 기혼자나 모범생) 결국에는 결혼,연애를 하기 때문에 연애학 글을 읽고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3. 인테리어 작업 방법에 대한 글 역시~ 결국 자신의 가게를 가지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이기에 셀프 인테리어를 해야 하고, 현재도 페인트와 벽지 같은 생활 밀접형 작업이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의 이유는....난 글을 올리는 이유가 '지식 전파' 였기에 그렇다.
"니가 지금은 벽지/페인트 같은 것은 관심 없다고 해도 나중에 결국에는 한 번은 작업해야 하고, 잘 모르는 시공비 덤터기 쓰므로 (실크벽지,종이벽지) 이런 특성을 알아야 한다.
"넌 연애학에 지금은 별 관심 없지만, 결국에 너도 결혼을 할 것이니 알아야 한다"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심 없어도 컴퓨터는 누구나 사용하고 어디에서나 사용 되기 때문에 동네 수리점 가서 덤터기 쓰지 않으려면 삑삑삑 램 에러 나는 정도는 알아야 한다"


또한 가끔씩 컴퓨터 수리/구입 문의를 하는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클럽/나이트 요령이랑 유흥 관련 된 글을 보려고 5년전부터 블로그 꾸준히 왔었는데요. 컴퓨터 수리도 정말 양심적으로 하시는 것 같아서 이번에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동네 수리점 가니 그냥 다 새로 사라는 말만 하는데, 저번에 올리신 글을 보니 제 컴퓨터증상과 같은 증상이 나오는 컴퓨터인데 보드만 교체하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조카 선물로 컴퓨터 한 대 (요즘 나오는 화려한 스타일로) 맞추려고 합니다"


"프라모델/미니카 글로 접하게 되었는데 제이손님 덕분에 컴퓨터 하드웨어 1도 모르던 제가 이번에 부품 직접 사서 조립도 하고 친구놈 컴퓨터 고장 났다는 거 고쳐주고 그랬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글레스 미니카 꼭 구하시길 기대합니다!"
이런 식의 문의가 많았다. 그래서 내 머리속에 잡힌 개념은
"하나의 채널에 다양한 분야의 지식나눔 영상을 함께 올려야지만, 컴퓨터 관심 있는 사람도 인테리어 글을 보고 그 분야의 바가지나 시공 방법등에 대해서 알게 되는구나!"



그래서 '제이손'이란 하나의 채널에 10개 넘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통섭형으로 운영을 했다. 구독자가 1만명 이상 (현재 3만명) 깔려 있기에 기존 구독자들 중에 "어 이건 뭐지?" 란 생각으로 볼 사람들이 더 많다는 생각을 했었다. 즉, 나 역시 내가 늘 말했던 ~ 늘 강조했던, 핵심 진리... "남도 나와 같은 줄 알았던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내가 잘 모르는 분야도 이것저것 통섭형으로 찾아보고 공부하는 줄 알았던 것이다. 실제는 전혀 아니었다. 프라모델에 관심 없는 사람은 아예 클릭도 하지 않는다. 컴퓨터 영상 보던 사람은 (여친을 사귀려고 함에도 불구하고) 연애학 영상을 1도 보지 않는다.


심지어 비슷한 손으로 작업하고 만드는 분야인, 프라모델과 컴퓨터 하드웨어 (컴퓨터 조립방법) 도 서로 보지 않는다. 10명 중 한 명이 본다. 프라모델 채널을 구독하는 한 사람이 "제이손님 덕분에 컴퓨터 하드웨어 준전문가 수준으로 잘 알게 되었네요" 라고 댓글을 달았었는데 그 사람이 그냥 다 였던 것이다. ㅎㅎ 자동차로 생각하면 남자들은 자동차에 관심이 대부분 있기에 벤츠/아우디/BMW는 C/E/S클래스의 구분을 하지만, 링컨은 라인업 모른다. 네비게이터,에비에이터등등~ 모른다.


조회수와 수익부분에서도.... 맨땅에 채널을 새로 만들어서 하는 것보다 1만명 구독자 베이스가 있는 채널에 영상을 올리는 것이 월등하게 조회수가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했고, 누구나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NO~NO~ 아니다. 한 채널에 다양한 분야의 영상을 올리면 조회수가 더 안 나온다. 우리의 생각과 반대이다. 수익에서도 '구독자가 많을수록 광고 단가가 높아져서 같은 조회수라도 수익이 더 많다' 란 말이 있는데 이것 역시 틀린 이야기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구독자는 그냥 영상을 볼 수 있는 사람의 확률일 뿐이고, 완전 다른 분야의 영상이면 (컴퓨터와 연애학) 구독자가 많아도 조회수 절대 오르지 않는다. 자신이 관심 없는 분야는 아예 보지 않는다. 그것이 살아가는데 필연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해도 보지 않는다. 현생인류는 뇌구조는 닫힌 구조라서 점점 생각하기 싫어하기에 뭘 더 알려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유튜브는 '재미'를 위해서 보는 사람. 예능 대신 보는 사람이 90%란 것을 알아야 한다.


본채널의 월 수익의 90%는 딱 3~5개의 영상이 만들고 있었다. 보이스피싱 영상 2개와 원목 오일스테인 바르는 법등~ 2020년에 에어컨 설치법 영상을 올렸는데, 에어컨 설치를 하는 사람들이 '단계적으로 상세하게 설명을 전달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유튜브에 대부분 막연하고 결론만 보여주는 영상들만 있었다. 그래서 동관 연결부터 에어컨 가스 주입, 전기선 연결까지 3단계로 나누어서 알기 쉽게, 핵심 주의 사항을 설명했다. 그리고 쓸데 없는 작업을 통한 덤터기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이다. 헌데 에어컨설치 쪽에선 유튜브에 내가 선구자였고 조회수가 폭팔하여 수십만회가 나왔다. 그래서 채널의 수익을 내는 것은

1. 보이스피싱1
2. 보이스피싱 2
3. 에어컨 설치법 가스충전
4. 에어컨 설치법 동관연결
5. 비싼 원목효과 내는 법 오일스테인
6. 삼단봉 고르는 법
7. 컴퓨터 수리점 가기전에 반드시 먼저 확인해야 할 것
8. 램 에러 날 때 끼우는 요령

이런 몇 개의 영상들이 수익을 내고 나머지는 영상 한 개당 5천원 1만원 3천원이었다. 여름이면 수익이 100만원으로 증가했다. 에어컨 설치법 영상 때문에.... 헌데 3년간 매달 최고 조회수 부동의 1위는 300만회, 180만회의 보이스피싱 영상이었고 이것을 따라 잡는 영상이 없었다. (천개 가까이 되는 영상을 올렸음에도 보이스피싱을 따라 잡는 영상이 없음)





심지어 구독취소를 누르는 경우가 점점 많아졌다. 내 채널에 가장 많은 업로드를 하는 분야는 컴퓨터 조립/수리과정, 컴퓨터 부품 리뷰 영상이다. 그 다음이 프라모델 영상이었다. 가끔 연애학, 편의점 운영 요령에 대한 강의를 올렸다.









헌데 내가 착각을 했던 것이 영상과 글은 다르다는 것과 함께~ 네이버 블로그는 단순히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으로는 돈이 되지 않기에 이 부분을 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업체와 협력이 되어야지만 돈을 벌 수 있는 것이지... (방문자 많은 사람이 해당 제품의 글을 올리고 돈을 받는 것) 업체 홍보 글을 돈 받고 올리지 않으면, 에드포스트라는 쥐꼬리만한 한 달 3~10만원 가량의 돈만 들어온다. (2010년에 내가 바텐 꼬시는 요령과 클럽/나이트 요령을 티스토리에 올렸다면, 아마 100배 가까운 광고수익을 받았을 것이다) 2015년에는 편의점 알바에 대한 글 때문에~ 2021년에 한 대학을 좀 까내리는 글을 올렸다가 그 대학 전체 학생이 내가 쓴 글을 읽기 위해서 내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그 때 하루 방문자수가 몇 만명이 넘었음에도 역시 에드포스트 수익은 몇 만원으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




난 본래 통섭형인 사람이기에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하나의 분야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다.









1000개의 영상을 올려도 월수익을 만드는 건 10만 조회수 이상의 소수 영상일 뿐, 나머지 영상은 별 의미가 없다.
- 유튜브를 시작하면 영상 병이 걸린다. 영상병~
구독자가 천명이 넘게 되면 어떤 영상을 올리던 일단 조회수가 나오고 그것이 몇 천원이든 몇 만원이든 돈이 되기 때문에 뷰티 관련, 먹방 관련, 컴퓨터관련, 중고차매매관련, 자동차 시승기 관련, 게임관련, 애완동물 관련~, 헬스관련~ 모든 유튜버들이 여행을 가도 식당을 가도 영상을 찍는 경우가 많다. 격투기 유튜버도 "오늘은 00에서 회전초밥 먹고 왔습니다" 하고 영상을 올린다. 나 역시 편의점 음식 리뷰를 늘 했다. 신제품이 나오면 바로 먹지 않고 "팔도한끼 우거지 감자탕. 편의점 음식 중 가장 편의점 음식 같지 않음~!" 하며 영상을 찍었다. 유통기한 1년 지난 팩으로 된 된장찌개를 먹을 때도 "유통기한 1년 지난 된장찌개 먹어보기"란 영상을 찍었다. 자동차에 알 수 없는 소음이 날 때도, 여행을 가도, 호텔/팬션을 가도, 자동차 찌그러진 곳을 펼 때도 영상을 찍었다. 특이한 컴퓨터 케이스는 무조건 찍었다. (완성품 본체 포함)

보통 나오는 조회수는 (구독자 3만명 상태)
1. 컴퓨터 영상은 2000회 정도 (컴퓨터 채널 영상 분리하기 전)
2. 음식 리뷰 영상은 500회 정도
3. 여행 영상은 1천~2천회
4. 맛집 탐방은 1천회
5. 자동차 DIY 관련 1천회
6. 프라모델 조립 영상은 300~500회
7. 가구 or 생활용품 리뷰 영상은 1천회.
8. 문구점 탐방 영상은 2천~3만회
9. 장남감 언박싱 영상 3000~5000회

그러다~ 에어컨 영상이나 삼단봉 사용법 영상처럼 조회수 하나 폭팔하면 10~100만회 였다. 조회수 5만회 이상 가는 경우는 아주 드물기 때문에, 올리는 대부분 영상이 조회수 1천회에서 끝난다.





영화처럼 개봉하고 일주일동안 수익 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상 한 개가 계속 수익을 낸다. 매달 계속~~ 단 조회수 1만회는 되어야 한다.





조립 영상 하나 올릴 때마다 +1만원씩 올라갔다




채널을 분할하기 전에는 프라모델/ 미니카 조립 영상은 아무리 올려도 1천회 넘는 것이 10개중 1개도 안 되었다. 프라모델과 미니카는 시청자가 다르다. 같은 장난감이지만, 건담 좋아하는 사람은 미니카 관심 없고, rc(무선조종) 보는 사람은 건담 관심 없고, 피규어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같은 것임에도 건담 같은 프라모델(드래곤볼 주인공 조립제품)도 관심 없다. 같은 음악이지만, 팝송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국악 관심 없는 것과 비슷하다.


새로 만든 채널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문방구 탐방 영상도 (3000회-5만회) 750회라는 처참한 조회수... 그것도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올린 영상이 750회이다. 영상이 올라간 뒤에...다른 컴퓨터 영상/맛집 영상이 올라가면서 막 섞이니... 프라모델 영상을 보는 사람들도 "어? 새로운 영상이네?" 하고 파악하기도 어려운 것이다.



단순한 조립영상이 아닌 미니카 영상 보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만한 영상임에도 조회수가 안 나왔으며, 새로 만든 채널에서 기본 조회수 2천회를 보장하는 '대량 구매 언박싱' 영상도 500회밖에 안 나왔다





자주 올리면 조회수는 더 떨어져서 300회도 안 나왔다.


새로 만든 채널에서 '조립과정' 영상중에 조회수가 잘 나오는 (이 때는 몰랐지만) 고전 로봇 조립 영상도 360회이다.

사이보그 폴리스, 자쿠 고전 조립 영상은 새로 만든 채널에 올리면 2천회는 나온다. 비슷한 영상을 많이 올렸기에 현재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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